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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악관앞 문재인 대통령 숙소 반문, 친문 시위대 열전!

기사승인 2019.04.11  15:31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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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(현지), 트럼프 대통령과 11일 정상회담을 하기 위해 워싱턴에 도착, 백악관 앞 브레이어 하우스 숙소에 도착한 문재인 대통령은 미국의 각 지역에서 온 반공 열사들과 워싱턴의 한미자유연맹소속 애국자들의 시위에 놀라 옴짝달싹을 못하고 있다. 

김정은에게 핵폐기를 요구하기는커녕 국제사회가 진행하고 있는 제재를 완화해 달라고 국제사회를 다니면서 굴욕적 외교를 하는 등 미국을 설득하고 다니는 중재자로서의 자격은 이미 상실당했다. 이번 한.미 정상회담은 초스피드 회담이 될 것이고 역대 한국의 어느 대통령보다 가장 초졸한 정상 대우를 받을것이라 예상되면서 1박 하고 반나절밖에 워싱턴에 머물 수 밖에 없는 웃지 못할 정상회담의 모양새는 이곳 언론들도 별 관심을 없어하고 있다. 

반문 시위대는 자유와 민주주의를 훼손하는 북한 핵은 당장 폐기되어야 한다고 외친다. 문재인은 미국편에 있어라! 한.미동맹이 중요하다.!고 외치고 있다.

Janne Pak press@bluetoday.net

<저작권자 © 블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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