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fault_top_notch
default_news_top
default_news_ad1
default_nd_ad1

"백악관, 지난해 北과 거래한 국가 수입품에 45% 관세 검토"

기사승인 2018.08.07  01:01:16

공유
ad37
default_news_ad2

- 악시오스 "나바로가 초안 작성…트럼프 봤는지는 미지수"

백악관이 지난해 북한과 무역거래를 한 국가에서 미국으로 수입되는 물품에 최고 45%의 고율 관세를 부과하는 방안을 검토했었다는 미국 언론의 보도가 나왔다.

도널드 트럼프 대통령의 무역담당 참모인 피터 나바로 백악관 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 이 같은 내용을 담은 행정명령 초안을 작성했다고 미 인터넷매체 악시오스가 5일(현지시간) 전했다.

피터 나바로 미 백악관 무역제조업정책국장

악시오스가 입수한 초안의 사본은 북한과 무역 거래를 한 국가로부터 수입된 물품에 대해 미국이 최고 45%의 관세를 부과하는 내용으로, 멕시코에서부터 사우디아라비아에 이르는 다수의 국가가 포함된 것으로 알려졌다.

그러나 트럼프 대통령이 이 초안을 봤는지는 확인되지 않았다.

린제이 월터스 백악관 공보담당은 해당 보도에 대해 "우리는 언급하지 않겠다"며 "거의 1년 전 생산된 것으로 보도된 문서 초안이 신빙성이 있다고 보기 어렵다"고 큰 의미를 두지 않았다.

의회 전문지 '더 힐'은 이 문서가 북한의 핵·미사일 프로그램 저지를 위해 미국 정부가 제재의 고삐를 조이던 지난해 가을에 나왔을 것으로 보도했다. (연합)

인터넷뉴스팀 press@bluetoday.net

<저작권자 © 블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5
default_side_ad1
default_nd_ad2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ide_ad4

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?
기사 후원을 부탁드립니다

default_nd_ad6
default_news_bottom
default_nd_ad4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